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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도서 상세표
도서구분 일반도서 출판사 아틀라스북스
제목 아주 낯익은 지식들로 시작하는 인문학 공부 발행년 2016년
저자 신동기 소장처 시립도서관
균형 있는 ‘세상 읽기의 틀’을 완성하는
딱 이거면 충분한 인문학 바탕지식

인문학은 흔히 ‘문사철(文史哲)’로 정의된다. 그런데 인문학이 낯선 사람들에게는 이것이 꼭 별나라 달나라 이야기처럼 들린다. 무슨 까닭일까? 문사철이라는 명쾌한 어감과는 달리 그 범위가 어떻게 되고, 그것을 어떻게 공부해야 하는지 감이 안 잡히기 때문이다.

이 책은 그 막연한 인문학의 범주를 ‘역사, 신화, 종교, 정치, 경제, 철학, 과학’ 일곱 개 주제로 나누고, 그 각각의 주제를 우리에게 아주 낯익은 열여섯 가지 테마로 채워 넣었다. 그 기준은 ‘바탕지식성’과 ‘현실성’이다. 즉, 현재 우리 현실에서 얼마나 의미가 있으며, 얼마나 많이 응용, 인용되고 있느냐에 초점을 맞추었다. 이 책에 담긴 바탕지식들로 인문학의 뼈대를 세우고, 그 뼈대 사이사이에 자신만의 생각과 경험을 입힌다면 누구나 균형 있는 ‘세상 읽기의 틀’을 완성할 수 있다. 그렇게 완성된 세상 읽기의 틀은 당연히 나의 경쟁력과 삶의 질을 올리는 데 큰 도움이 된다. 그 과정에서 얻게 되는 스스로에 대한 자긍심과 지적 희열, 정신적 풍요로움은 이 책이 독자들에게 주는 기분 좋은 보너스다.
저자소개 연세대학교 경영학과 및 경영대학원을 졸업하고, 단국대학교 대학원에서 경영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기업, 금융기관, 대학교 MBA/최고경영자 과정, 정부기관 및 방송 프로그램 등에서 경영학과 인문학을 융합한 내용을 강의하고 있고, 아울러 일반인을 대상으로 ‘신동기와 함께 하는 생각여행’ 게릴라 인문학 콘서트를 매달 1회 정기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저서로는 현대경제연구원이 ‘휴가철 CEO가 읽어야 할 도서(2015년)’로 선정한 《네 글자의 힘》을 비롯해 《생각여행》, 《인문학으로 스펙하라》, 《인문경영으로 리드하라》, 《해피노믹스》, 《독서의 이유》, 《직장인이여 나 자신에게 열광하라》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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