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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구분 일반도서 출판사 열린책들
제목 파피용 발행년 2007년
저자 베르나르 베르베르 소장처 [종합자료실] 863 베297파ㅍ
<개미>, <뇌>, <나무>의 작가 베르나르 베르베르가 우주를 무대로 쓴 장편소설. 발명가 이브, 억만장자 맥 나마라, 생태학자이자 심리학자인 바이스, 항해 전문가 말로리... 각계각층에서 선발된 14만 4천 명의 마지막 지구인들이 인류의 미래를 건 &quot;마지막 희망&quot; 프로젝트에 임하게 된다.

지구가 위태롭다. 인류는 멸종의 위기에 처해 있다. 이런 인류를 구하기 위해 한 항공 우주 엔지니어가 태양빛을 추진 동력으로 움직이는 거대한 우주선에 14만 4천 명의 지구인을 태우겠다는 실현 불가능해 보이는 꿈을 꾼다.

<파피용>은 반목과 고통의 역사를 반복하는 인간에 의해 황폐해진 지구를 떠난 새로운 희망의 별을 찾아 나서는 이들의 모험담이다. 여행 기간 1252년, 거리 20조 킬로미터, 우주 범선 파피용은 40제곱킬로미터 넓이의 돛을 달고 미지의 별을 향해 날아오른다.

과학과 문학을 결합시키는 작가 특유의 재능이 잘 드러나 있는, 강한 흡인력의 소설이다.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전작 <나무>에 삽화를 그렸던 프랑스의 베테랑 만화가 뫼비우스가 한국어판 독점 일러스트를 작업했다.

첫 출간 당시「렉스프레스」지에서는 &quot;베르나르 베르베르의 작품 세계에 중요한 의미를 가지는 몇 가지 주제들을 효과적으로 압축해 보여 주는 매력적인 판타지 소설&quot;이라 평했으며, 프랑스 현지에서 <파피용>에 나온 가설들을 바탕으로 우주선을 제작하기 위한 사이트가 개설되기도 했다.
저자소개 베르나르 베르베르 (Bernard Werber) 1961년 프랑스 뚤르즈에서 태어났다. 대학에서 법학과 범죄학을 전공했지만 대학 졸업 뒤「누벨 옵세르바퇴르」등에서 기자로 활동하면서 과학 담당 기자로 각광받았다. 개미 같은 곤충이나 화학 분야의 신발명 등 자연과학에 파고들면서 &quot;아프리카의 개미이야기&quot;로 보도상을 받기도 했다. 지은 책으로 <개미>, <상대적이며 절대적인 지식의 백과사전>, <타나토노트>, <아버지들의 아버지>, <천사들의 제국>, <뇌> 등이 있다. 옮긴이 - 전미연 1970년에 태어났다. 서울대 불문과를 졸업하고 파리 통번역대학원(ESIT) 번역과와 한국 외국어대 통역대학원 불어과를 졸업했다. 2007년 현재 오타와대 통번역대학 번역학 박사과정에 재학하고 있으며, 한국외대 통번역대학원에 출강 중이다. 옮긴 책으로 아멜리 노통브의 <두려움과 떨림>, <이토록 아름다운 세 살>, <배고픔의 자서전>, 엠마뉘엘 카레르의 <겨울아이>, <콧수염>, 폴 콕스의 <예술의 역사>, 기욤 뮈소의 <당신, 거기 있어 줄래요?>, <파피용>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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