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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구분 일반도서 출판사 예문
제목 연쇄하는 대폭락 발행년 2008년
저자 소에지마 다카히코 소장처 320.9 소64ㅇ
<공황전야> <달러패권의 붕괴> 등 전작에서의 예측을 모두 적중시킨 일본의 국가전략가 소에지마 다카히코. 그가 이번에는 미국발 금융 위기를 시작으로 하여 연쇄적으로 폭락하는 세계경제에 대해 전망한다. 무엇보다 미국발 금융위기에 주목하였다.

저자는 미국발 금융위기는 서브프라임 모기지(비우량주택대출)로 촉발되었지만, 그 밑바닥에는 더 근본적인 문제를 잉태한 미국의 금융 시스템이 있다고 말한다. 시스템과 메커니즘에 결함이 있기 때문에 오늘의 사태는 필연적으로 터질 수밖에 없었고, 그렇기 때문에 예측 가능했다고 주장하는 것이다.

또한 환율과 주가가 월스트리스를 중심으로 요동치고 있는 가운데, 미국 채권마저 폭락하면 대공황이 올 것이라고 확신한다. 독자적인 정보원을 통해 입수한 미국과 일본 금융경제의 무수한 정보와 뒷이야기들을 분석하여 풀어내며, 향후 정치경제의 흐름을 날카롭게 짚어내고 있다.
저자소개 지은이 - 소에지마 다카히코 1953년 후쿠오카 시에서 태어나 와세다대학 법학부를 졸업했다. 외국계자본 은행을 거쳐 현재 도코하가쿠엔대학 교수로 있다. 베스트셀러 <예금봉쇄>, <달러패권의 붕괴>등을 집필한 석학이며, 일본과 미국의 정계와 싱크탱크에 독자적인 정보원을 가지고 금융경제부터 미국정치사상,법제도론,역사 등 폭넓은 장르에서 날카로운 통찰력으로 치밀한 분석에 근거한 논평을 전개하고 있다. 소에지마국가전략연구소(SNSI)를 주재하고, 일본인 최초로 &quot;민간인 국가 전략가&quot;로서 강연, 집필활동을 하고 있다. 주요 저서로 <세계패권국 미국을 움직이는 정치가와 지식인>, <속국 일본론>, <인류의 달착륙은 없었을 것이다>, <다음 초대국은 중국이라고 록펠러가 정했다> 등이 있다. 옮긴이 - 박선영 이화여자대학교에서 불어불문학을 전공하고 책이 좋아 출판사에서 책 만드는 일을 하다가 일본으로 건너갔다. 도쿄대학교 대학원에서 언어정보학을 공부하고 돌아와 지금은 일본어를 가르치고 있으며, 소중한 이들에게 권하고 싶은 좋은 책들을 정성껏 번역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연쇄하는 대폭락> <코끼리를 쓰러뜨린 개미> <서비스가 감동으로 바뀔 때>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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