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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도서 상세표
도서구분 아동도서 출판사 명진
제목 일기가 나를 키웠어요 발행년 2011년
저자 여민지 소장처 [어린이누리] JU082-명78ㅁ-v.18

《일기가 나를 키웠어요》는 여자 축구 스타 여민지의 일기를 바탕으로 한 꿈의 모험담입니다. 어린 나이에 부모님과 떨어져 지내며 느꼈던 외로움이나 친구들의 따돌림, 무릎을 다쳐 거의 1년간 뛰지 못했던 시련 등을 일기를 쓰며 꿋꿋하게 이겨 낸 과정이 감동적으로 그려집니다.

이 책에는 여민지 선수의 어린 시절부터 2010 FIFA 17세 이하 여자 월드컵에서 우승하기까지의 이야기가 담겨 있습니다. 엄마에게 축구화를 사 달라고 조르는 유치원생 여민지의 모습부터 ‘가시나’가 무슨 축구를 하느냐는 이웃들의 말에 민지의 편을 들어 주던 부모님, 초등학교 시절 성장통 때문에 축구를 그만둘 뻔한 이야기, 축구부에서 따돌림 당한 일화, 중학교 2학년 때 처음 국가 대표에 뽑혀 주눅 든 모습, 심각한 무릎 부상으로 거의 1년간 축구를 쉬어야 했던 사연 들이 1인칭 시점으로 전개됩니다. 마지막 장에서는 월드컵 결승전 당시의 아슬아슬한 순간과 여민지 선수의 마음속 갈등을 엿볼 수 있습니다.

이 책은 여민지가 선수가 꿈을 이뤄 나가는 과정에서 일기가 좋은 친구였음을 알려 주고, 어린이들에게 일기의 소중함을 깨닫게 해 줄 것입니다.
저자소개 여민지 초등학교 4학년 때 축구 선수가 된 뒤로 줄곧 ‘축구 일기’를 쓰며 꿈을 키웠습니다. 자신이 가장 좋아하고, 가장 자신 있는 축구 분야에서 세계 최고가 되겠다고 결심하고, 일기장을 훈련 일지 겸 축구 교과서, 마인드 컨트롤의 공간으로 활용해 왔습니다. 가족과 떨어져 지내는 데서 오는 외로움과 한때의 왕따 경험, 부상 때문에 거의 1년간 운동을 할 수 없었던 아픈 경험도 일기 쓰기를 통해 이겨 낼 수 있었다고 합니다. 그런 노력의 결과로, 국제축구연맹(FIFA) 주관 2010년 ‘17세 이하 여자 월드컵’에 출전하여 3관왕(우승, 득점왕, 최우수선수상)을 차지했고, 아시아축구연맹(AFC) ‘올해의 여자 청소년 선수’, ‘2010 대한민국 인재상’ 등 여러 상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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