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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도서 상세표
도서구분 일반도서 출판사 서해문집
제목 미술관 옆 인문학 발행년 2011년
저자 박홍순 소장처 [책누리] 601-박95ㅁ

세상을 향한 미술과 인문학의 거침없는 크로스『미술관 옆 인문학』. 이 책은 미술작품을 통한 인문학적 성찰을 시도했다. 다양한 시대와 작가의 미술작품을 함께 감상하면서 그 작품 혹은 작가에게서 발견되는 문제의식을 우리의 시대, 우리의 생활과 연관시켜 보고 그것을 인문 고전으로까지 심화해 나갈 수 있도록 했다. 이 책의 각 글들은 동서양의 미술작품을 매개로 인문학 고전으로까지 심화해 나가는 방식을 취하고 있다. 미술작품에 대한 감상에서 시작하여 우리의 일상에서 접하는 직간접적인 경험에 대한 문제의식의 지평을 사회적ㆍ철학적 영역으로 확장한 후, 관련한 인문학 고전의 핵심 대목에 접근하도록 했다. 최종적으로는 그 이론적ㆍ실천적 의미를 각 주제와 관련하여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 미술작품을 통한 인문학의 접근은 딱딱함과 지루함을 넘어 스스로의 삶을 찬찬히 고민하는 지적 여행의 재미를 제공한다.
저자소개 박홍순 젊은 시절을 열렬한 민주화 운동과 함께 살아온 그는 지난 20여 년간 시민 · 사회단체에서 연구와 실천 활동을 하면서, 뒤돌아볼 틈 없이 앞만 보고 달려왔던 우리 사회의 인문학적 토양에 깊은 갈증을 느꼈다. 그래서 인문학에 대한 관심과 접근에 조금이라도 기여하고픈 마음에 지금까지 글을 써왔다. 가장 중요한 것은 언제나 기본으로 돌아가는 일이라고 생각하는 저자는 동서양 고전을 친근한 벗으로 만드는 일, 고전의 정수를 가까이 하는 일을 실천하고 있다. 엄밀한 독서와 치열한 토론만이 고전을 이해하는 지름길이라는 믿음의 실천 결과물로서 다수의 작품을 내놓았다. 지은 책으로 《히스토리아 대논쟁》1~5, 《맛있는 고전 읽기》 1·2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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