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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도서 상세표
도서구분 아동도서 출판사 맹앤앵
제목 칠면조를 부탁해 발행년 2009년년
저자 나탈리 다르정 글/마갈리 르 위슈 그림 소장처 [어린이누리] JA 808.9-그298ㅁ-v.5
늑대와 여우, 족제비를 이긴 까칠한 칠면조

맹앤앵의 다섯 번째 그림책 『칠면조를 부탁해』는 크리스마스 파티를 준비하는 동물들과 파티에 쓰일 칠면조와의 다소 위험한 우정을 다룬 그림책입니다. 『칠면조를 부탁해』는 웃음과 반전을 통해 어려움 속에 당당하게 살아가는 방법에 대해 말해 줍니다. 현실을 뒤집은 이야기를 읽으며 독서의 즐거움과 삶의 지혜를 얻을 수 있습니다.

『칠면조를 부탁해』에 등장하는 동물은 칠면조와 늑대, 여우, 족제비 ― 모두 네 마리의 동물입니다. 일반적인 생각으론 칠면조는 육식 동물에게 먹히는 약한 동물로 네 마리 동물 중에서 가장 약자입니다. 하지만 이 동화책은 상식을 뒤집고 있습니다. 잔꾀가 많은 칠면조에 의해 세 마리의 육식 동물은 이용당하지만 끝내는 정 때문에 서로를 도우며 숲 속에서 오래도록 행복하게 살게 됩니다. 동물들의 표정이 익살맞게 드러난 아름다운 일러스트와 재미있는 글 속에 친구의 소중함을 예쁘게 담아낸 그림책이에요.
저자소개 글 : 나탈리 다르정 개구쟁이 아이들과 많은 동물들과 함께 파리에 살고 있다. 역사학자로 언론사와 예술서 출판사에서 일을 하다가 자기가 좋아하는 분야인 아이들을 위한 글 쓰기를 직업으로 삼게 되었다. [밀랑]과 [플뢰뤼스] 등의 유명 출판사에서 많은 작품을 냈다. 그림 : 마갈리 르 위슈 1979년 파리에서 태어났다. 어렸을 적에 갖가지 이야기들을 상상하다 종종 잠을 이루지 못하곤 했다. 그래서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더니 제대로 잠을 잘 수 있었다고 한다. 몇 년 후에도 그림을 그리고 이야기를 만들어 내고 싶은 마음은 여전했고, 결국 프랑스의 스트라스부르그에 머물면서 장식 예술을 공부하고, 클로드 라푸엥트의 작업실에서 공부했다. 2004년, 학업을 마치고 파리로 돌아왔다. 『벨페샤오의 인어들』과 『베르티으 본느푸아르』에 그림을 그리고 글을 썼다. 현재는 아이들에게 들려줄 이야기와 새로운 등장인물들을 찾느라 늘 궁리하며 아동 출판을 위해 일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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