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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도서 상세표
도서구분 일반도서 출판사 북노마드
제목 지극히 주관적인 여행 발행년 2014년
저자 이상헌 소장처 시립도서관
‘카카오페이지’에 연재되며 페이지 구독자 수 60만 명을 기록한 『지극히 주관적인 여행』이 책으로 독자들을 찾아왔다. 60만 명이 믿고 따랐던 콘텐츠인 『지극히 주관적인 여행의 여행』은 가히 “대한민국 1박 2일 여행의 정석”이라 부를 만하다. 이 책은 말 그대로 대한민국을 1박 2일로 여행하기에 최적화되었다. 하나의 도시를 1박 2일 동안 완전하게 즐길 수 있게끔 볼거리와 먹을거리, 숙소를 유기적으로 연결한 경로가 특히 인상적이다.
구체적인 일정과 비용까지 모두 믿고 따라도 좋은 까닭은, 책에 등장하는 모든 장소와 방식들을 저자가 직접 대한민국을 여행하며 겪어본 것들만 엄선하여 담았기 때문이다. 때문에 여행의 ‘방법적인 문제’를 대신 책임지는 책이라 할 수 있는 이 책은, 여행을 시작하는 첫 단계, 즉 언제 어디로 가서 무엇을 할 것인지에 대한 1차적 고민을 대신한다. 구체적인 경로와 세밀한 여행의 내용, 여행 경비에 대한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여행의 기술’을 책임지는 것이다. 이로써 독자는 여행의 방법적인 문제에 대한 고민을 해결하게 되고, 보다 여행의 감상에 충실하고 본질적인 것들에 가까워질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된다. 독자들은 『지극히 주관적인 여행』에서 제공하는 길을 따라 움직이며, 보다 넓고 깊게 체험하고 제대로 느끼기만 하면 되는 것이다.
저자소개 연세대학교 건축과학기술연구소, 대한불교 조계종 건축팀, (주)익산건축그룹, (주)예스런건축을 거쳐 대학에서 건축학을 4년간 강의했다. 10여 년의 건축 답사 기행을 바탕으로 축적한 전국 각지의 데이터와 여행에 대한 독특한 노하우를 바탕으로 [지극히주관적인여행]을 설립하였으며, 현재 다양한 플랫폼에서 여행객들과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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