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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도서 상세표
도서구분 아동도서 출판사 함께읽는책
제목 아버지의 편지 발행년 2004년
저자 정약용 지음, 한문희 엮음, 홍금희 그림 소장처 꿈나무도서관
다산 정약용이 아들들에게 쓴 편지. 가족의 소중한 사랑, 어린이들이 가져야 할 진정한 공부의 자세와 생활속의 예절을 따뜻하면서도 매섭게, 부드러우면서도 강하게 전달한다.

1부에서는 독서와 공부에 대한 편지글을, 2부에서는 생활인의 태도에 관련된 윤리와 실천, 실용의 가르침을 적은 편지글로 묶었다. 3부 부록에는 다산이 활동했던 영,정조시대의 정치적 상황, 실학, 다산에 대한 정보와 역사적 지식을 수록했다.

다산의 편지를 어린이들이 쉽게 이해하기 위해서 각 편지마다 해설을 달아두었다. 단순한 해설이 아니라 어린이 스스로 생각의 폭을 넓혀줄 수 있는 메시지로 정리되었다. 전통 한지를 닮은 편지지 바탕에 수묵화로 된 삽화, 옛 글씨체 등이 어린이들에게 고전읽기의 즐거움을 만들어준다.

(출처: 알라딘)
저자소개 조선 말기의 실학자. 정조 때의 문신이며, 정치가이자 철학자, 공학자이다. 본관은 나주, 자는 미용(美庸), 호는 사암·탁옹·태수·자하도인(紫霞道人)·철마산인(鐵馬山人)·다산(茶山), 당호는 여유(與猶)이며, 천주교 교명은 요안, 시호는 문도(文度)이다. 1776년 정조 즉위 호조좌랑에 임명된 아버지를 따라 상경, 이듬해 이익의 유고를 얻어 보고 그 학문에 감동받았다. 1783년 회시에 합격, 경의진사가 되었고, 1789년 식년문과에 갑과로 급제하고 가주서를 거쳐 검열이 되었으나, 가톨릭 교인이라 하여 탄핵을 받고 해미에 유배되었다. 10일 만에 풀려나와 지평으로 등용되고 1792년 수찬으로 있으면서 서양식 축성법을 기초로 한 성제(城制)와 기중가설(起重架說)을 지어 올려 축조 중인 수원성 수축에 기여하였다. 1794년 경기도 암행어사로 나가 연천현감 서용보를 파직시키는 등 크게 활약하였고, 1799년 병조참의가 되었으나 다시 모함을 받아 사직하였다. 정조가 세상을 떠나자 1801년 신유교난 때 장기에 유배, 뒤에 황사영 백서사건에 연루되어 강진으로 이배되었다. 다산 기슭에 있는 윤박의 산정을 중심으로 유배에서 풀려날 때까지 18년간 학문에 몰두, 정치기구의 전면적 개혁과 지방행정의 쇄신, 농민의 토지균점과 노동력에 의거한 수확의 공평한 분배, 노비제의 폐기 등을 주장하였다. 저서로 『목민심서』 『경세유표』 『정다산전서』 『아방강역고』 『마과회통』 『자찬묘지명』 『맹자요의』 『논어고금주』 『춘추고징』 『역학제언』 『상서지원록』 『주역심전』 『사례가식』 『상례사전』 『악서고존』 『상서고훈』 『매씨서평』 『모시강의』 『삼미자집』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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