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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도서 상세표
도서구분 일반도서 출판사 이봄
제목 나답게 살고 있습니다 발행년 2020년
저자 마스다 미리 소장처 시립도서관
"가장 수짱다운, 가장 나다운 이야기"

2012년 <결혼하지 않아도 괜찮을까?>로 우리의 마음을 몽땅 사로잡았던 수짱이 돌아왔다! 이듬해에는 <지금 이대로 괜찮은 걸까?> <아무래도 싫은 사람> <수짱의 연애>를 통해 '어? 나만 이런 생각을 하는 게 아니었네!'라고 말할 수 있는 사람들이 더욱 많아졌다. '결혼을 선택하지 않은 여성 싱글의 삶'에 대해 찬찬히, 그리고 깊이 얘기하는 마스다 미리의 '수짱 시리즈' 덕분에 많은 것들이 달라졌다고 생각한다. 그렇게 다시 돌아온 수짱은 다시금 친구와 가족과 내 삶을 들여다보게 해준다.



이제 수짱은 마흔이 되었다. 어렸을 땐 어른이 되면 내가 많은 걸 깨닫고 알고 있으리라고 막연하게 생각했다. 그런데 난 여전히 아무것도 모르고, 관계는 버겁고, 삶은 또 그렇게 흘러간다. 다시 돌아온 수짱 또한 그렇다고 한다. 이 책은 수짱이 고민 많은 나에게, 우리에게 내미는 작은 손이다. 그래서 가장 마스다 미리다운, 가장 수짱다운, 그리고 가장 나다운 이야기인 것 같다. 우리 모두가 행복하면 좋겠다.
저자소개 최고의 공감 만화가이자 일러스트레이터, 에세이스트. 2001년 자신의 직장생활을 바탕으로 한 직장여성만화 『여자들은 언제나 대단해』를 출간하며 작가로 데뷔했고, 2006년에 진솔함과 담백한 위트로 진한 감동을 준 만화 <수짱 시리즈>가 베스트셀러가 되면서 화제의 작가로 떠올랐다. <수짱 시리즈>와 더불어 수많은 공감만화와 에세이로 많은 사랑을 받으며 3~40대 여성의 정신적 지주 역할을 하고 있다. 국내에서 <수짱 시리즈>는 두번째 이야기인 『결혼하지 않아도 괜찮을까?』가 먼저 출간되면서 ‘싱글 여성의 일상과 고민’이라는 키워드를 폭발시켰고, 이후 시리즈 첫번째 이야기인 『지금 이대로 괜찮은 걸까?』를 비롯해 『아무래도 싫은 사람』 『수짱의 연애』 등이 순차적으로 출간되어 수많은 여성독자들의 공감을 얻었다. 지금 이대로 괜찮은지 고민하는 1권의 수짱, 결혼과 노후를 불안해하는 2권의 수짱, 노력해도 좋아지지 않는 직장동료 때문에 먼 미래보다 당장의 문제가 더 고민인 3권의 수짱, 그리고 자신이 정말 사랑하는 게 무엇인지 조금씩 알아가는 4권의 수짱은 모두 우리의 모습이었다. 이 책은 <수짱 시리즈>의 다섯번째 이야기로, 작가가 7년 만에 선보인 것이다. 다섯번째 이야기에서도 수짱은 여전히 혼자의 삶을 살아가고 있다. 이번 편은 독자들로부터 <수짱 시리즈>중에서 가장 좋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데, 이는 수짱과 나란히 서서 함께 달려온 독자들이 자신의 삶에게 보내는 찬사이기도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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