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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도서 상세표
도서구분 아동도서 출판사 바오
제목 알바생 엄마와 시인 아빠 발행년 2020년
저자 박새석 글, 이미진 그림 소장처 꿈나무도서관
1995년 국민일보문학상을 받으며 작품 활동을 시작한 박해석 시인이 어린이를 위한 시집을 펴냈다. 어린이들을 따스한 눈으로 들여다보며 그 마음을 어루만지는 동시를 쓰는 시인이 이번에는 ‘어린이가 있는 가족’을 바라본다. 가족이 함께 웃는 순간, 서로에게 끝없이 미안해지는 순간, 대가족이 함께 보내는 소소한 일상을 69편의 동시 속에 담았다. 아이의 상상력에 미소를 짓다가 가족을 이해하는 아이의 모습에 코가 시큰해지게 하는 시집이다.

이 책의 동시들은 할아버지 시인이 손주들에게 들려주는 아름다운 이야기이기도 하다. 사람들은 어른이 되고 노인이 되어도 변하지 않는 것이 있다. 바로 아이 마음이다. 이게 평소에는 잘 드러나지 않지만 아이와 놀고 싶을 때, 그리고 동시를 쓸 때 그 아이 마음으로 돌아갈 수 있다. 박해석 시인의 이번 동시들은 지금은 할아버지가 되었지만 아이와 함께 사는 삶을 상상하면서 자주 그 아이 마음이 되어 세상을 표현한 것이라 할 수 있다.
(출처: 알라딘)
저자소개 1950년 전주 출생 1995년 국민일보 문학상으로 등단 시집 『눈물은 어떻게 단련되는가』 『견딜 수 없는 날들』 『하늘은 저쪽』 『중얼거리는 천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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