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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도서 상세표
도서구분 일반도서 출판사
제목 서울, 밤의 산책자들 발행년 2011년년
저자 전경린 소장처 [책누리]813.6-테32ㄱ-v.2
여성작가 6인, 도시 서울을 이야기하다!

여성작가 6인이 그려낸 여섯 빛깔 서울 이야기 『서울, 밤의 산책자들』. 서울에 대한 다양한 소설적 탐사를 보여주는 테마 소설집 두 번째 책이다. 이번에는 전경린, 김미월, 황정은, 윤이형, 이홍, 기준영이 참가하였다. 지금은 사라지고 없는 작은 아파트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아팠던 한 시절 사람들의 이야기, 호텔에서 짧은 휴가를 보내는 젊은 부부의 이야기, 친구에게 장어를 사주기 위해 하루 동안 아르바이트를 하는 젊은이의 이야기, 도시의 삶을 견뎌내기 위해 우리가 버려야 하는 양심과 윤리의 문제 등을 그리고 있다.

저자소개 저자 전경린 1962년 경남 함안에서 태어났다. 1995년 동아일보 신춘문예에 중편 「사막의 달」이 당선되며 등단했다. 소설집 『염소를 모는 여자』 『물의 정거장』, 장편소설 『내 생에 꼭 하루뿐일 특별한 날』 『황진이』 『풀밭 위의 식사』 등이 있다. 한국일보문학상, 문학동네소설상, 이상문학상, 현대문학상을 수상했다. 저자 김미월 1977년 강릉에서 태어났다. 2004년 세계일보 신춘문예에 단편소설 「정원에 길을 묻다」가 당선되며 등단했다. 소설집 『서울 동굴 가이드』, 장편소설 『여덟 번째 방』이 있다. 저자 황정은 1976년 서울에서 태어났다. 2005년 경향신문 신춘문예에 단편소설 「마더」가 당선되며 등단했다. 소설집 『일곱시 삼십이분 코끼리열차』, 장편소설 『백의 그림자』가 있다. 한국일보문학상을 수상했다. 저자 윤이형 1976년 서울에서 태어났다. 2005년 중앙신인문학상에 단편소설 「검은 불가사리」가 당선되며 등단했다. 소설집 『셋을 위한 왈츠』 『큰 늑대 파랑』이 있다. 저자 이홍 1978년 서울에서 태어났다. 2007년 장편소설 『걸프렌즈』로 오늘의작가상을 받으며 등단했다. 장편소설 『성탄 피크닉』이 있다. 저자 기준영 1972년 서울에서 태어났다. 2009년 단편소설 「제니」로 문학동네신인상을 받으며 등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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