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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도서 상세표
도서구분 아동도서 출판사 사계절
제목 주머니 속에 뭐가 있을까? 발행년 2015년
저자 이보나 흐미엘레프스카 소장처 꿈나무도서관
<블룸카의 일기>, <작은 발견>, <마음의 집> 등으로 독자들에게 널리 알려진 이보나 흐미엘레프스카의 작품이다. <주머니 속에 뭐가 있을까>는 그림책의 유희성을 최대한 살리며 감성을 자극하는 그림책이다. 마음에 콕 와 닿는 그림책을 보고 싶을 때, 한바탕 놀이를 즐기고 싶을 때 만나 보면 좋은 그림책이다.

주머니 밖으로 살짝 드러난 모양을 보고 주머니 속에 무엇이 있을지 맞춰 보는 수수께끼가 끝까지 이어진다. 토끼의 귀처럼 뾰족하게 솟은 모양을 보고 무엇을 떠올릴 수 있을까? 그림책을 다 보고 난 뒤, 재미난 상상 놀이를 이어갈 수 있도록 워크북 <내 주머니 책>을 준비했다. 주머니 밖으로 살짝 드러난 다양한 모양을 보면서, 주머니 속에 무엇이 들어 있을지 상상해 그려 보는 것이다.
저자소개 1960년에 폴란드의 중세 도시 토루인에서 태어나 코페르니쿠스 대학에서 미술을 공부했습니다. 기획자 이지원의 소개로 《생각》과《발가락》을 논장에서 출간한 뒤 한국의 출판사들과 많은 작업을 하였습니다. 《생각하는 ㄱㄴㄷ》, 《문제가 생겼어요!》, 《학교 가는 길》, 《네 개의 그릇》, 《작은 발견》 등 감수성과 철학적 깊이가 돋보이는 책들로 전 세계 독자들의 사랑을 받습니다. 《생각하는 ABC》로 BIB 황금사과상을, 《마음의 집》, 《눈》, 《할머니를 위한 자장가》로 볼로냐 라가치상을 세 번(논픽션, 픽션, 뉴호라이즌 부문) 수상했습니다. 2018년에 이어 2020년에 안데르센상 최종 후보로 추천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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